[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과감한 만삭 패션을 선보였다.
김지영은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요즘 맨날 조숙한 옷만 입다가 오랜만에 배 보이는 거 입으니까 신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지영은 블랙 브라톱 위에 셔링 디테일이 돋보이는 민소매 블라우스와 오버롤을 매치해 발랄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만삭의 배를 드러낸 과감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현재 출산을 앞둔 김지영은 "얼른 예쁜 옷 많이 입고 싶어요"라며 "내년 여름 기다려. 크롭티만 입는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월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인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당초 4월 결혼을 계획했으나 임신 소식을 전하며 결혼 시기를 앞당겼고, 결혼과 임신 소식을 함께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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