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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포판(멕시코)=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체코전을 이틀 앞둔 10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애국가가 흘러 나오고 있다.
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은 오는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체코와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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