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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맨 성현주가 둘째 육아 근황을 전했다.
한편 성현주는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으며 2011년 결혼했다. 이후 2014년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지만 2020년 아들을 먼저 떠나보내는 아픔을 겪었다. 이후 지난해 9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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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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