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은 31일(한국시각) '베컴 부부는 미국 마이애미에 2400만 달러짜리 초고층 아파트를 구입한다. 이들이 구매하는 아파트는 초고층 빌딩에 달려있다. 도시에서 손꼽히는 높이다. 유명 디자이너가 설계한 이 아파트는 박물관급으로 호화롭다. 2019년 완공됐다'고 보도했다.
베컴은 인터 마이애미 구단주로 MLS(메이저리그사커)의 일원이 됐다. 베컴은 인터 마이애미를 북미 최고의 클럽으로 키우기 위해 월드클래스 영입을 원한다. 이제 막 창단한 인터 마이애미는 데뷔 2연패를 기록했다. 팀 수준을 끌어올려줄 스타가 필요하다. 이에 베컴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 등의 영입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광폭 행보와 동시에 미국 생활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데일리메일은 또 다른 영국 언론 더선의 보도를 인용해 '베컴 부부는 침실 5개, 고급 수영장, 심지어 개인 헬리콥터 착륙지까지 자랑하는 아파트에서 호화로운 생활을 할 것이다. 이 아파트는 2층짜리 펜트하우스 등 84단지로 구성돼 있다'고 전했다.
한편, 베컴 부부는 영국 런던 등에도 3100만 파운드 저택 등을 보유한 거으로 알려졌다. 데일리메일은 '그들은 집을 통해 화려한 재산을 선보인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