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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첼시가 풀럼에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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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14분 첼시는 델랍이 부상으로 쓰러지며 아웃됐다. 조지가 대신 투입됐다. 풀럼은 첼시가 어수선한 틈을 타 먼저 골을 넣었다. 전반 21분 킹이 골문을 갈랐다. 그러나 VAR 판독 끝에 오프사이드가 선언되며 골은 취소됐다. 골은 취소됐지만 풀럼이 분위기를 잡았다. 전반 27분 킹의 슈팅으로 분위기를 가져오려했다. 산체스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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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럼은 파상공세를 시작했다. 로민슨과 스미스 로우가 들어갔다. 계속 몰아쳤지만 만회골을 넣지 못했다.
결국 첼시의 승리로 경기가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