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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대한축구협회가 스타스포츠와 공식 사용구 협찬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이다.
공식 사용구로는 스타스포츠의 기술력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대표하는 폴라리스 NX 시리즈(NX7000, NX5000, NX3000, NX2000, NX1000)가 제공될 예정이다. 해당 시리즈는 정밀한 패널 설계와 안정적인 비행 성능, 뛰어난 내구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협찬 조인식은 지난 16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스타스포츠 정현정 부사장, 김용철 상무이사, 정인수 영업이사와 대한축구협회 이용수 부회장, 김승희 전무이사 등이 참석했다.
정현정 스타스포츠 부사장은 "대한축구협회의 공식 사용구로 선정된 것은 스타스포츠가 쌓아온 기술력과 현장 신뢰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최고의 품질과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한국 축구 발전에 책임 있는 파트너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