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 냄새를 분석해 방광암을 진단할 수 있는 장치가 개발돼 화제다.
연구팀은 이 장치를 이용해 비뇨기질환자 98명의 소변샘플을 시험 분석한 결과 방광암 환자 24명의 샘플을 100% 정확하게 가려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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