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팝가수 마일리 사이러스(20)가 새 앨범 발표를 앞두고 촬영한 재킷 사진이 공개됐다.
29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은 마일리 사이러스가 최근 보여주는 파격적인 노출에 대해 청순한 외모로 한때 미국의 '국민여동생'으로 불리던 그녀가 '음란해졌다'라는 표현까지 사용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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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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