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리 사이러스 손이 은밀 부위에...도발적 앨범 사진 공개

기사입력 2013-08-30 08:48


여성 팝가수 마일리 사이러스(20)가 새 앨범 발표를 앞두고 촬영한 재킷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재킷 사진들은 지난 25일(현지시간) '2013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 시상식 축하공연에서 보여줬던 성행위 퍼포먼스의 2탄으로 불릴만큼 도발적이고 파격적이다.

화보를 보면 투명한 비닐 소재로 만든 탱크탑 차림에 가슴 가운데에는 꽃장식이 달려있다. 가슴라인을 그대로 노출한 것이다. 다른 사진에서는 오른 손으로 가랑이 부분을 움켜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한 긴 코트를 입고 뒤돌아보는 사진에서는 엉덩이 라인을 그대로 보여주기도 했다.

29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은 마일리 사이러스가 최근 보여주는 파격적인 노출에 대해 청순한 외모로 한때 미국의 '국민여동생'으로 불리던 그녀가 '음란해졌다'라는 표현까지 사용했다.

실제로 미국내에서도 '국민 여동생의 추락', '기이한 행동' 등 네티즌들의 비난 여론이 빗발치고 있다.

하지만 이에반해 '개성있다', '대중문화 선도'라는 반발 의견들도 나오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사진출처=데일리메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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