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50대 남성이 경찰서 앞에서 '나는 바보다'라는 표지판을 들고 서 있는 사연이 공개돼 화제다.
이 남성이 이런 표지판을 들게 된 사연은 판사의 처벌 때문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