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선이 발사될 당시 공중 부양하는 개구리가 카메라에 포착됐다.
나사측은 이 개구리가 고압 스프링쿨러 시스템을 작동하기 위한 간이 물 저장소 근처에 있다가 압력에 의해 공중으로 날아갔다고 밝혔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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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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