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남자 육상 선수가 가짜 성기를 이용해 도핑 테스트를 피하려다 들통났다.
경기후 그는 소변을 채취하기전 동행한 검사관에게 혼자서 테스트를 진행하고 싶다고 요청했다.
한편, 리차르디는 이탈리아 공군팀 소속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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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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