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콜롬비아의 수도 보고타 여성 교도소에서 최고의 미인 죄수를 뽑는 대회가 열려 화제다.
고메스는 마약밀매 혐의로 복역중이며 6년의 잔여 형기가 있고, 노게이라는 절도 혐의로 복역중이며 2년의 잔여 형기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대회에는 가수·배우 등 스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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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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