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언더웨어 브랜드가 파격적인 광고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있다.
이 제품은 '조플렉스'라는 특수 섬유로 만들어져 방귀 냄새 등을 제거해준다는 것이다. 섬유속 향이 방귀 냄새보다 200배 강하기 때문이라는 것이 업체측의 설명이다. 또한 세탁 후에도 향은 유지된다고 밝혔다. 제품 가격은 남녀 팬티 한 개당 약 3만~4만원이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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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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