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사원에서 수 백년 된 청나라 시대 벽화를 복원한다면서 만화처럼 훼손해 논란이 일고있다.
하지만 벽화를 파괴한 수준으로 공사가 끝나자 한 네티즌이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사진을 공개하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이에 차오양시 당국은 조사에 나섰고 사찰을 관리자와 문화유산 관리 책임자가 해임됐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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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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