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남성이 총에 맞았지만 스마트폰 덕분에 목숨을 건졌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총을 맞은 점원은 그 자리에서 쓰러졌지만 가슴쪽에 들어있던 스마트폰 덕분에 목숨을 건졌다. 강도가 쏜 총알이 정확하게 스마트폰의 배터리 부분에 박혔기 때문이다.
행운의 스마트폰은 대만에서 생산된 HTC 제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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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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