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할머니가 화재에 휩싸인 손주들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던진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다.
이에 쉐씨는 손주들을 화장실로 데려가 문틈을 막은 뒤 자신이 직접 구조 요청을 하기 위해 나섰다.
한편, 이날 화재로 쉐씨의 며느리·또다른 손녀 등 5명이 사망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