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에 진 벌칙이 고환에 스테이플러 박기?

기사입력 2013-11-14 02:27


대학생들의 엽기적이고 위험한 장난이 공개돼 화제다.

영국 리즈대학의 학생으로 알려진 한 남성이 친구와 스포츠게임 '피파 13' 내기에서 져 엽기적인 벌칙을 받았다고 현지매체 메트로가 13일(현지시간) 전했다. 다름아닌 고환에 스테이플러(일명 호치키스)를 박는 것.

바지를 내리고 벌칙을 받은 그는 고통에 비명을 지르며 어쩔 줄 몰라했다.

그는 "단 한번도 친구와의 게임에서 진 적이 없었기에 자신있게 내기를 했다"고 말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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