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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브랜드 쉐보레(Chevrolet)가 2026년형 트레일블레이저 라인업에 '미드나잇 블랙 에디션(Midnight Black Edition)'을 새롭게 선보이며, 감각적인 블랙 스타일을 선호하는 고객의 선택 폭을 한층 넓힌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는 지속적으로 컬러를 통해 고객 취향과 스타일을 세밀하게 반영해 왔으며 '피스타치오 카키', '모카치노 베이지' 등 감각적인 색상 구성을 통해 선택의 폭을 꾸준히 넓혀 왔다.
이번에 출시된 미드나잇 에디션은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 변경 및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 후측방 경고 시스템으로 구성된 드라이브 어시스트 패키지가 기본 적용되며, 가격은 2905만 원 (개별소비세 3.5% 기준)으로 2월 2일부터 전국 쉐보레 전시장을 통해 판매 중에 있다.
한편, 쉐보레는 차량 시승과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고객이 트레일블레이저의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먼저, 미드나잇 블랙 에디션의 깊어진 디자인과 안정적인 주행 감각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트레일블레이저 미드나잇 블랙 시승 이벤트'를 마련했다. 관심 고객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2월 28일까지 시승을 신청한 뒤 3월 7일까지 지정 전시장에서 시승을 완료하면 자동 응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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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미드나잇 블랙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러닝 플랫폼 런데이와 협업한 '필 더 블랙 런 챌린지(FEEL THE BLACK RUN CHALLENGE)'를 진행한다. 해당 챌린지는 런데이 앱을 사용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러닝 미션으로, 사전 신청은 2월 5일부터 2월 11일까지 런데이 앱에서 진행된다.
미션 참여 기간은 2월 12일부터 2월 25일까지이며, 3㎞ 완주 미션 수행과 함께 러닝 중 촬영된 블랙 컬러 테마의 인증 사진을 SNS에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보너스 미션으로는 쉐보레 로고 형태의 '보타이 맵아트'를 더해 참여 재미를 높였다.
러닝 미션 완료자에게는 완주 인증서가 발급되며, 2월 13일부터 2월 28일까지 쉐보레 전시장을 방문해 완주 인증서를 제출하면 트랙스 또는 트레일블레이저 구매 시 10만 원 할인 혜택(선착순 100명 한정)이 제공된다.
또한 SNS 인증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새티스파이 러닝 야광 조끼 살로몬 러닝 자켓 요헤미티 에너지 젤 등의 경품을 증정하며, 보타이 맵아트 보너스 미션까지 모두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온(ON) 러닝 라이트웨이트 캡을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쉐보레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