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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8일 오전 10시 사상구 삼락생태공원에서 '우리 동네 15분 도시 예체능' 행사를 연다.
이들은 공식 행사, 생활체육 강습, 동아리 공연 등 프로그램을 즐길 예정이다.
김문호·박재욱 전 야구선수의 토크콘서트와 팬 사인회, 15분 느린 조깅으로 1.5㎞를 달리는 행사가 이어진다.
시민은 탁구·축구·배구 등 다양한 생활체육 강습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줄넘기·줌바댄스 등 동아리 공연도 관람할 수 있다.
이외에도 스포츠 가상현실(VR) 체험, 조정, 건강 측정, 골프, 양궁 등 다양한 체험 공간도 마련된다.
부산시는 내년 말까지 유휴공간에 테니스장 100면 이상, 파크골프장 총 500홀 이상을 신설·개보수하고 시민 러너를 위한 편의시설을 갖춘 러너 스테이션을 조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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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