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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국민체육진흥공단은 건강장애 학생들이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꿈사랑학교'에 기부금 900만원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체육공단의 기부금은 병상에서 체육활동이 제한된 학생들이 온라인으로 체육을 경험하며 삶의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돕는 체육 교재 제작에 쓰일 예정이다.
hosu1@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5-11-1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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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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