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믹 무협 MMORPG '열혈강호 온라인'이 베트남에서 오픈과 동시에 부분 유료화 방식의 상용화 서비스에 돌입했다고 엠게임이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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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현지 파트너사인 아시아소프트는 지난달 23일부터 일주일간 현지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했다. 베트남 아시아소프트 게리 응 대표는 "비공개 테스트 사전 홍보 기간에 공식적인 계정 배포가 종료되었음에도 불구, 팬 페이지나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한 계정 요청이 쇄도했다. 또 유저들이 게임 내 길드 결성은 물론 오프라인 모임까지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열혈강호 온라인'은 지난 2005년부터 중국, 대만을 시작으로 태국, 일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해외 9개국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아시아권의 장수 인기게임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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