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앤디가 틴탑 니엘에게 '버럭' 했다?
9일 TOP미디어 공식 트위터를 통해 니엘과 앤디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서 니엘은 MBC '아이돌 육상 선수권 대회'에 동반 출연한 앤디에게 벌을 받는 듯 높이 들어올린 양손에 풍선을 꼭 쥐고 있는 모습이다. 앤디는 "니엘아!! 더 잘하라구!"라는 말을 덧붙이며 후배인 니엘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풍선 가지고 되겠냐, 귀엽다' '선후배의 훈훈한 모습' '나머지 멤버들도 같이 교육시켜달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틴탑은 '미치겠어'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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