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조기교육 실패자다."
Advertisement
9일 방송된 MBC '놀러와'에 출연한 은지원이 어린 시절의 일화를 공개했다. '도련님 특집'으로 부유한 어린 시절을 보낸 스타들이 출연한 가운데, 1년 6개월만에 패널로 재합류한 은지원도 "어린 시절에 다닐 수 있는 학원은 다 다녔다"고 말했다. 그는 "태권도, 속셈, 웅변, 주산, 컴퓨터, 피아노, 미술, 영어, 서예까지 학원만 8~9개를 다녔다. 하지만 그때 공부에 학을 뗐다"며 "나는 조기교육 초기 실패자"라고 밝혔다. "지금은 부모님도 후회하신다. 공부를 조금 더 재미있게 가르쳐야 했다고 말씀하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박용우, 한정수, 임형준, 오정세가 출연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