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설수진 설수현 자매가 현재 가정 생활과 내조 비법을 공개했다.
수진-수현 자매는 12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이하 좋은아침)에서 남편 및 학창 시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설수진은 결혼 8년만에야 아들을 낳으며 자녀 셋을 둔 동생 설수현과 더 가까워졌다.
언니 설수진 남편은 법조인이고 동생 설수현 남편은 사업가. 두 사람은 법조인 남편과 사업과 남편이 어떻게 다른지 묻자 "월급이 다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자매는 내조의 법칙으로 '인내'를 꼽았다. 설수현은 "어제도 남편이 뭐라고 하는데 참았다. 항상 참는다"고 말하며 웃었다.
한편 설수진은 96년 미스코리아 선으로 데뷔, 탤런트로 활동했으며 2003년 검사 박길배 씨와 결혼했다. 99년 미스코리아 미 설수현은 MC로 활동 중에 2002년 패션업체 한독어패럴의 이창훈 사장과 결혼해 슬하에 1남2녀를 두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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