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로맨스 조'가 제41회 로테르담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했다.
Advertisement
이광국 감독의 '로맨스 조'는 로테르담국제영화제에서 박흥민 감독의 '물고기' 등 14편의 영화와 함께 타이거상을 놓고 경쟁하게 된다.
타이거상은 젊은 감독들의 첫 번째 또는 두 번째 영화를 대상으로 하는 영화제 경쟁부문 최고상. 지난해엔 박정범 감독의 '무산일기'가 이 상을 받았다.
Advertisement
'로맨스 조'는 영화를 그만두고 시골로 내려간 조감독 로맨스 조가 다방 여종업원을 만나 사랑에 빠진다는 내용의 영화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 -
임하룡, 조세호 결혼식은 갔는데…남창희 결혼식 불참 "모두가 찾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