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레인보우 김재경이 "아이돌도 연애하고 싶다"고 외쳐 눈길을 끌고 있다.
김재경은 오는 24일 방송하는 SBS '설날특집 스타 애정촌'에 출연해 여자 4호가 됐다. 유일한 아이돌 참가자가 된 김재경은 연애에 대한 간절한 소망을 내비쳐 주목을 받았다.
자기소개 시간에 그는 "'스타 애정촌'을 위해 특별히 소속사 이사님의 연애 허락까지 받고 왔다"며 "여자 아이돌도 개인 휴대 전화가 있고 휴일에는 자유 시간이 주어진다. 연애하기에 충분하다"며 자신의 여건을 설명했다.
또 자기소개에 이어 비욘세 댄스까지 추며 적극적으로 매력을 발산하며 연애에 대한 열정(?)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공식]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씁쓸 심경 "매니저 통해 들어, 25년 중 가장 열심히 임했다"(전문)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공식] 변우석 '취업사기' 폭로한 '유재석 캠프' 마침내 본다..5월 26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
42세에 멈춘 서울대 천재 뮤지션의 꿈...래퍼 제리케이 사망에 추모 물결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삼진스? 민진스? 새 멤버?…코펜하겐 간 뉴진스, 복귀를 둘러싼 '설설설'[SC이슈] -
채정안, 퇴폐미 남배우 3인 뽑았다 "2030대엔 없어, 김재욱x주지훈x김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