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레인보우 김재경이 "아이돌도 연애하고 싶다"고 외쳐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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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경은 오는 24일 방송하는 SBS '설날특집 스타 애정촌'에 출연해 여자 4호가 됐다. 유일한 아이돌 참가자가 된 김재경은 연애에 대한 간절한 소망을 내비쳐 주목을 받았다.
자기소개 시간에 그는 "'스타 애정촌'을 위해 특별히 소속사 이사님의 연애 허락까지 받고 왔다"며 "여자 아이돌도 개인 휴대 전화가 있고 휴일에는 자유 시간이 주어진다. 연애하기에 충분하다"며 자신의 여건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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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자기소개에 이어 비욘세 댄스까지 추며 적극적으로 매력을 발산하며 연애에 대한 열정(?)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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