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중훈이 영화 '부러진 화살'을 보고 난 뒤의 소감을 전했다.
박중훈은 지난 2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방금 영화 '부러진 화살'을 봤다. 그리고는 방금 안성기 형님께 이렇게 문자를 보냈다. '방금 부러진 화살 봤습니다. 대단하십니다. 짝! 짝! 짝! 기립박수입니다. 형님이 근사하셨던 것은 두말할 나위도 없고 원상이도 지호도 사무장도 성근 형님, 경영이형 다 좋습니다. 정감독님께도 인사 말씀 좀 부탁드립니다! 화이팅입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부러진 화살'은 지난 2007년 발생한 '석궁 테러 사건'을 소재로 해 만든 영화. 설 극장가 박스오피스에서 2위에 오르며 선전하고 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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