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신지(31)가 3세 연하의 남자친구 농구선수 유병재(28·KCC 이지스)와의 데이트 인증샷을 공개했다.
신지는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게 얼마만이지? 꺄울~~♥ 서래마을에 점심먹으러 고고씽~ 맛있게 많이 먹어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지와 유병재는 여느 평범한 연인들처럼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신지는 애교 넘치는 표정을 지으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고, 유병재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훈남 포스를 풍겼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부러워요", "여전히 깨가 쏟아지네요", "남친 앞에서 애교작렬?", "남자친구가 진짜 잘생겼어요", "아, 두분 너무 잘 어울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해 5월 가수 홍진영의 소개로 만난 신지와 유병재는 9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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