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가 5일 홈경기에서 신인선수를 소개하는 행사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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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는 5일 원주치악체육관에서 열리는 KT전에서 지난달 31일 열렸던 2012 신인드래프트에서 뽑은 박지훈(명지대)와 이동건(한양대)를 홈팬들에게 소개한다. 두 사람은 5일 선수단과 상견례를 마친 후 하프타임 때 홈팬들에게 인사를 하게 된다.
동부의 전통에 따라 원창묵 원주시장이 직접 두 사람에게 유니폼을 입혀주며 성인완 단장이 회사 뱃지를 달아주며 입단을 환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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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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