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파파'의 주연 박용우와 고아라가 부산과 대구에서 무대인사에 나선다.
박용우와 고아라는 오는 4일 부산, 5일 대구에서 진행되는 무대인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 영화를 연출한 한지승 감독 역시 함께 참석한다.
'파파'는 도망간 톱스타를 찾다가 미국에서 불법체류자가 돼 버린 매니저 춘섭(박용우)과 소녀가장 준(고아라)이 가족을 이루게 되며 벌어지는 일을 다룬 영화. 지난 1일 개봉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