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감독 출신의 필 가너가 오클랜드의 특별 자문관으로 일하게 된다. 가너는 오클랜드의 스프링캠프가 차려지는 애리조나 피닉스에서 파트타임으로 일하게 됐다고 밝혔다. 스프링캠프에서 어떤 일을 하게 될지는 추후에 결정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밀워키와 디트로이트, 휴스턴에서 감독을 역임했던 가너는 지난해 8월 오클랜드 밥 멜빈 감독의 요청으로 자문역을 맡았다. 멜빈 감독은 이번 스프링캠프에서도 선배인 전 가너 감독에게 도움을 요청 한 것. 지난 92년부터 99년까지 밀워키 감독을 맡았던 가너 감독이 멜벤 감독을 코치로 영입하면서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4강PO리뷰] '1승남았다' KCC, 정관장에 재복수전 성공했다…접전 끝에 83-79 승리, 2승1패 다시 리드
- 5.'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