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독립구단인 고양 원더스가 용병 투수를 영입했다.
고양 원더스는 10일 일본인 투수 고바야시 료칸(33)과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계약조건은 밝히지 않기로 합의했다.
1998년 일본프로야구 지바롯데에서 프로에 데뷔한 고바야시는 이후 일본, 미국, 대만, 멕시코 등에서 뛰었다. 2008년에는 대만프로야구 슝디에서 10승을 거두기도 했다. 지난해에는 멕시칸 리그에서 활약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