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의 여왕'의 사망 소식에 세계가 충격에 빠졌다.
휘트니 휴스턴(49)은 지난 1985년 데뷔한 이후 파워풀한 목소리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전세계적인 인기를 누렸다. '아이 윌 올웨이즈 러브 유'(I Will Always Love You), '그레이티스트 러브 오브 올'(Greatest Love Of All), '세이빙 올 마이 러브 포 유'(Saving All My love For You), '웬 유 빌리브'(When You Belive) 등 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또 '팝의 여왕'이란 수식어에 걸맞게 빌보드 뮤직어워드 최우수 팝앨범상, 그래미 어워드 최우숭 여성 팝보컬상, 그래미 어워드 올해의 앨범상, 아메리칸 뮤직어워드 최우수 여성 팝앨범상 등 화려한 수상 경력을 자랑한다.
휘트니 휴스턴은 국내팬들에겐 영화배우로서도 익숙하다. 특히 할리우드 배우 케빈 코스트너와 호흡을 맞춘 영화 '보디가드'에선 톱스타와 경호원의 사랑을 애절하게 표현해내 국내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4강PO리뷰] '1승남았다' KCC, 정관장에 재복수전 성공했다…접전 끝에 83-79 승리, 2승1패 다시 리드
- 5.'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