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의 여왕' 휘트니 휴스턴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그녀의 최근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해외 언론들은 휘트니 휴스턴이 사망 일주일 전만 해도 공식석상에 나타났다고 밝혔다. 할리우드에서 열린 '켈리 프린스와 친구들의 언플러그드 파티: 포 더 러으 오느 R&B 그래미 파티'에 함께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클럽에 모습을 보였을 때는 헝클어진 머리와 혼란스러운 태도로 사진기자들에게 공격적인 성향을 드러내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휘트니 휴스턴의 사망과 관련해 아직 구체적인 원인이 드러나지 않은 가운데 해외 언론들은 그녀가 과거 약물과 알코올 중독 경력이 있는 만큼 이와 관련이 있는거 아니냐는 조심스러운 분석을 내놓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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