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색돌풍' 제레미 린(24·뉴욕 닉스)이 미국프로농구(NBA) '이 주일의 선수'로 선정됐다.
Advertisement
NBA사무국은 14일 지난주 네 경기에 나와 평균득점 27.3점에 8.3 어시스트, 2 가로채기를 기록하면서 팀의 4연승을 이끈 린을 동부콘퍼런스 주간 MVP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뉴욕의 벤치멤버였던 린은 주전 가드 아마레 스타더마이어와 카멜로 앤서니의 부상을 틈타 주전자리를 꿰찼다. 이번시즌 처음으로 선발로 나선 첫 네 경기에서 연속으로 20득점-7어시스트 이상을 기록하며 NBA 무대에 '린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한편, 서부콘퍼런스 주간 MVP에는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의 러셀 웨스트브룩이 선정됐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