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짱 아줌마' 정다연(47)이 최근 일본에서의 활동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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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4월 발매 예정인 '앙앙'의 화보 촬영 장면. 60페이지에 걸쳐 제가 소개되는 특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화보 촬영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다연은 '몸짱'의 명성을 뽐내듯 군살 없이 탄력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킬 힐에 블랙 레깅스, 어깨와 가슴선을 고스란히 드러낸 튜브톱 의상을 입은 그는 나이를 무색케 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동안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복근과 잘록한 허리가 돋보이는 운동복을 입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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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정다연은 톱스타들만 실린다는 일본 유명 주간지 '앙앙'에서 장장 60페이지에 달하는 특집 분량으로 기사가 실릴 정도로 일본 내 높은 인기를 자랑하고 있어 더욱 주목 받고 있다.
현재 일본에서 몸짱 트레이너로 활동하며 다이어트 사업으로 100억대의 매출을 올린 정다연은 일본인 관광객 20~50대 여성을 대상으로 한 '가장 닮고 싶은 한류 스타' 설문조사에서 1위로 뽑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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