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윤정에 이어 걸 그룹 소녀시대의 합성 누드 사진이 유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인터넷 성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소녀시대 합성 사진이 올라왔다. 소녀시대 멤버들이 한복을 입고 있는 단체 사진에 얼굴은 남기고 몸매만 다른 누드 사진으로 교묘히 합성했다.
사진은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퍼졌고 해외에까지 무차별적으로 퍼져나가고 있어 국제적인 이미지 실추마저 우려되고 있다.
파문이 확산되자 SM은 15일 경찰에 수사를 의뢰해 불법 제작자 및 최초 유포자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물을 것으로 전해졌다.
소녀시대 합성 누드사진 유포는 지난 2010년에도 있었다. 경찰 수사 결과 최초 유포자는 미성년자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가수 장윤정도 최근 여성의 나체에 자신의 얼굴을 합성한 누드사진이 인터넷에 유포되자 사이버경찰청에 신고, 경찰 수사를 요청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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