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의 통합 멤버십 서비스 CJ ONE에서 프로게임단 CJ엔투스를 응원하기 위해 대표 캐릭터 '원스터'를 투입한다.
원스터'가 엔투스의 유니폼을 입고 프로리그 경기장에 등장하는 것. '원카드'로 잘 알려진 CJ ONE은 CJ그룹의 23개 멤버십을 하나로 통합한 서비스이다. '원스터'는 CJ ONE을 상징하는 캐릭터로, 현장 열기를 달구는 기폭제가 되겠다는 계획.
CJ ONE은 '원스터'와 e스포츠 팬과의 만남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한다. CJ ONE의 트위터와 페이스북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25일과 3월 11일 프로리그 경기 티켓을 증정하는 이벤트(CJ 엔투스 경기, 각 20장 한정)를 실시하며, 경기 현장에서 CJ 엔투스가 세트에 승리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원스터'는 18일 CJ와 삼성전자와의 프로리그 경기를 시작으로 정식 투입될 예정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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