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현아가 녹음실 셀카를 공개했다.
현아는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녹음중"이라며 녹음실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현아는 알록달록한 도트 무늬가 있는 흰색 티셔츠에 스키니진을 입고 녹음실 쇼파 위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해보이고 있다. 특히 슈퍼맨 놀이를 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은 20대 초반의 또래와 큰 차이가 없이 순수한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하지만 팔을 쭉 들어올려 몸을 푸는 사진에서는 특유의 묘한 섹시미가 느껴진다.
네티즌들은 '귀엽다' '너무 예쁘다' '아기피부 현아'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포미닛은 3월 컴백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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