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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물에 흠뻑 젖어 '눈물 뚝뚝?' 깜짝

by 정유나 기자
<사진=성유리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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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성유리가 물에 흠뻑 젖은 채 울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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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는 2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물속 촬영은 너무 추워요(저 우는 것 아니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성유리는 MBC TV 주말드라마 '신들의 만찬'을 촬영 중인 모습으로 극 중 고준영 으로 변신해 아리랑 수제자 복장을 입고 있다. 특히 성유리는 온 몸이 물에 젖은 채 눈물을 닦는 듯한 포즈로 서 있어 실제 눈물을 흘리고 있는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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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는 최근 '신들의 만찬' 촬영을 위해 물에 젖은 옷과 머리카락이 얼 정도의 추운 날씨에 3~4시간 동안 물 속에서 혹독한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본 네티즌은 "유리언니 너무 추울 것 같아요" "드라마 속 모습 기대할게요" "어떤 장면인지 궁금해요" "실제로 울고 계신 줄 알았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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