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JYJ 사생팬들의 만행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돌 사생류 甲'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게시물에는 그룹 JYJ의 사생팬들이 그동안 벌인 행동들이 적나라하게 나열돼 있다. 특히 공개된 행동들 가운데는 가히 '만행'이라 불릴 만큼 이해할 수 없는 상식 밖의 행동들이 적혀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게시물에는 "숙소 몰래 침입해서 자고 있는 멤버 얼굴에 뽀뽀하기" "생리혈 모아서 가져다주기" "유천이 주민등록번호로 PC방 가입하기" "숙소 열쇠 복사하고 다니기" "가족들 전화번호 알아내서 전화하기" "가방 들고 지나가는 멤버 가방 속에 속옷 넣기" "준수 따라 다니다가 교통사고 나게 하기" 등의 내용이 적혀있다.
사생팬들의 이와 같은 만행에 JYJ 김재중은 지난해 자신의 트위터에 "사생택시 단체들이 더욱 늘어났다. 다시 양심의 가책도 없는 운전사들과 불쌍하기 짝이 없는 아이들도 늘어나겠네. 운전사들은 그딴 장사로 거금을 벌겠고 택시에 탄 아이들은 쓸데없는 시간과 돈을 써 가면서 좋아한다는 사람의 시간과 자유를 거꾸로 빼앗아가겠지"라는 글을 올려 심정을 털어놨다.
박유천 또한 비슷한 시기에 "제발 좀 따라오지 마세요. 집 앞에도 오지 마세요. 사생"이라며 "진짜 너무 힘들고 싫다"고 사생팬들로 인한 고충을 토로한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