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이 현소속사와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장고를 거듭하고 있다.
Advertisement
황정음은 이달 말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와 맺은 전속계약이 만료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몇몇 연예 기획사들이 그를 잡기 위해 물밑 접촉을 시도중이다. 하지만 황정음이 현 소속사와 재계약할 가능성도 높은 상태다.
한 연예 관계자는 "기존 소속사에서도 황정음을 잡으려고 하고 있고 다른 기획사들이 '황정음 잡기'에 나서 그의 선택이 중요해졌다"고 귀띔했다.
Advertisement
황정음은 MBC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 뒤 드라마 '자이언트' '내 마음이 들리니' 등을 통해 스타 자리를 굳혔다. 현재는 일본TBS에서 오는 5월 방송 예정인 '풀하우스2' 촬영을 하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4억 분양 사기' 이수지, 절친 지예은 한마디에 감동 "재산 절반 주겠다고" ('아니근데진짜')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확신이 없다" 현실로 나타난 불안감? 롯데 日외인 첫등판 어땠나…'장타+폭투+실점' 콜라보, 1회가 문제 [부산리포트]
- 4.강백호 역전포, 김서현 156㎞, 하루만에 끈끈해진 한화, 삼성에 한점 차 승리 설욕전[대전리뷰]
- 5.143km으로 퍼펙트 피칭 미쳤다! 이래서 NPB 66승 투수인가[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