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한국 DDGT 챔피언쉽이 전남 영암에 위치한 코리아 인터내셔날 서킷에서 지난 3월 11일 그 첫 대회를 시작했다.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로 강하게 부는 바람과 생각지도 못한 눈이 내렸지만, 200여대의 자동차가 참여하여 대회의 열기는 뜨거웠다.
특히 쉽게 접할수 없는 드리프트 경기와 올해 승격된 경차레이스가 눈길을 끌었다.
아직은 일반 관람객을 위한 편의 시설 부족과 승용차 없이는 접근 할수 없는 교통 편등이 아쉬움을 남겼지만, 5년차를 접어드는 대회인 만큼 깔끔한 경기 진행으로 지루함을 줄여주었다.
특히, 경기 중 일어난 사고가 있었지만 오피셜의 신속한 처리로 속히 경기가 진행되기도 하였다.
작년 방송을 통해 한국타이어 전속모델이 된 윤주하를 포함하여 이효영, 주다하, 허윤미 등이 경기를 더욱 빛내주었다
한국 DDGT 경기는 4월 29일 코리아 인터내셔날 서킷에서 2라운드가 열린다.
월간 카앤모델 (www.carnmod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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