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JYJ의 박유천과 배우 박유환 형제의 부친 안장식이 용인공원 정명지에서 눈물 속에 진행됐다.
박유천, 박유환 형제의 아버지인 고 박현근씨는 지난 14일 지병으로 운명을 달리했다. 당시 박유천은 남미에서 진행된 JYJ의 월드투어 단독콘서트를 마치고 귀국하던 중 뒤늦게 비보를 접하게 돼 슬픔이 더욱 컸다.
서울 강남 서울성모병원에 차려진 고인의 빈소에는 JYJ 멤버 김준수와 김재중을 비롯해 송지효, 개그맨 박성광 등 지인들이 조문을 하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박유천의 곁을 지키던 김재중은 탈진으로 인해 마지막을 함께하지 못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16일 오전 발인식을 마친 박유천, 박유환 형제는 이후 장지인 용인공원 정명지로 이동해 오전 11시 안치됐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 사람이 신동이라고? 5개월 만에 37kg 감량...몰라보게 달라진 '반전 근황'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故 최진실 떠난 뒤 18년...이소라·홍진경 "아픈 일들 떠올라" 결국 오열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유재석, 매니저도 없이 홀로 시사회 참석 미담.."혼자 온 연예인 처음 봐"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이경규, 6년 전 김숙에 KBS 대상 트로피 빼앗기더니…"낚시로 복수하겠다" ('사당귀') -
김숙, 뜻밖의 근육질 팔뚝 "낚시 위해 상체 운동만 한다" ('사당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축구 대박 소식! '제2의 김민재' 이한범, 판 다이크 파트너 되나→리버풀이 주시 중...EPL서 인기 폭발! 英언론 '첼시, 리즈, 뉴캐슬, 브라이턴도 체코전 지켜봤다'
- 2.경기 시작 5시, 21mm '물 폭탄' 예보 실화냐...엘롯라시코, 정상 개최 가능할까
- 3.'계약 0순위' KIA 대이변…트레이드 실패 위기의 거포, 절호의 기회가 왔다
- 4.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 5."이건 독재다!" 英해설위원 맹비난...스위스 PK골 장면 오프사이드 대논란. FIFA, 왜 SAOT 공개 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