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현아가 무표정한 정색에도 섹시한 각선미를 과시했다.
포미닛 멤버 권소현은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정색 포미닛. 날 웃기지 말란 말이다"라는 글과 함께 멤버 5명이 정색하는 표정을 연출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포미닛 멤버들은 완벽한 메이크업과 블루 콘셉트의 옷을 맞춰 입고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하며 무표정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무표정한 정색으로 찍은 코믹한 설정샷 임에도 군살 없이 매끈하게 쭉 뻗은 현아의 섹시한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재밌는 사진이네요" "무표정을 지어도 미모는 눈부시네요" "현아 각선미 예술이에요" "포미닛은 역시 설정의 달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포미닛은 지난해 12월 일본에서 신곡 '레디 고'를 발매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
‘앵크리 앵커’ 김명준, 성추행 논란 하차 2달 만 퇴사 “18년 몸 담은 MBN 떠나” -
'남편 구속' 양정원, 오늘(29일) 경찰조사…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전면부인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진짜 결혼하는 줄" 아이유♥변우석, 청첩장 깜짝 공개...'손잡고 키스' 부부 포스('대군부인')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먼데이키즈 故 김민수, 오토바이 사고로 떠난 '23세 비극'...오늘 18주기 '먹먹' -
'5월 결혼' 박은영, 손종원 깜짝 브라이덜 샤워에 감동 "진짜 무해한 사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엿 먹어라" 이정후 향한 욕설! "돼지 같은 놈" 비하 발언까지…빌런 자처 'LAD 포수' 세계를 적으로 돌리려나
- 2."본인 스윙 못하고 공 갖다대기에 급급"…'22억 거포'가 타율 0.110→2군행 오히려 늦은 편 아닌가
- 3.[속보]28G 19패 PHI, 결국 칼 뺐다…톰슨 경질, 류현진 은사 감독 대행 임명
- 4.솔직히, 일본에서 신선한 충격 받았습니다…韓 J리그 4개월차의 고백, "日은 유럽식 빠른 템포, 韓 다수팀은 빌드업 플레이"
- 5.김민재-이강인 둘다 벤치 시작, 전반만 5골 난타전! PSG, 뮌헨에 3-2 리드..미친 골결정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