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화차'가 15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화차'는 지난 18일까지 156만 7554명의 관객을 불러모았다. 또 이날 하루동안 21만 3218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7만 8736명의 '크로니클'이 2위, 7만 5351명의 '존 카터: 바숨 전쟁의 서막'이 3위에 올랐다.
주진모-김소연-박희순 주연의 한국영화 '가비'는 4만 7033명으로 4위를 기록했다.
한편 '화차'는 사라진 약혼녀(김민희)를 찾아나선 남자(이선균)와 전직 형사(조성하)를 둘러싼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물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홍현희, 60→49kg 빼더니…아들 자전거도 거뜬한 '슬림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