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리즈 위더스푼(36)이 셋째 아이를 임신했다.
US 위클리 등 미국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리즈 위더스푼은 셋째 아이를 가졌으며 임신한 지 12주가 됐다. 리즈 위더스푼은 지난해 3월 짐 토스(41)와 재혼했다.
이에 앞서 리즈 위더스푼은 1999년 라이언 필립과 결혼해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낳았으나 결혼 7년 만에 이혼했다. 리즈 위더스푼의 셋째 아이는 짐 토스와 낳게되는 첫 번째 아이다.
보도에 따르면 리즈 위더스푼의 측근들은 "두 사람이 결혼 이후 아이를 갖기 위해 노력해왔다. 임신에 성공해 두 사람이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리즈 위더스푼은 지난달 29일 개봉한 영화 '디스 민즈 워'에 출연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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