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가 S/S 프렌치시크 스타일의 아웃도어룩을 선보였다.
최근 김민희는 영화 '화차'로 극장가의 흥행돌풍을 일으키며 데뷔 이후 최고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이번 영화를 통해 패셔니스타 김민희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으로 새롭게 재조명 받고 있으며, 신비로움과 여성미를 강조한 스타일링 또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에이글'의 최근 화보에서 김민희는 '트레블(TRAVEL), 트렉(TRECK), 1853 마린(1853 MARINE)' 3가지 라인을 통해 '얼반 아웃도어 룩'을 선보였다. 프렌치 감성의 세련된 색감과 디자인으로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캐주얼하게 입을 수 있는 스타일이 가장 핵심.
이중 다양한 색상의 천연고무 부츠가 눈길을 끄는데, 에이글의 레인부츠는 김민희 외에도 앞서 김하늘, 소녀시대 등 스타들을 통해 알려진 바 있다.
특히 시즌마다 매번 다른 컬러를 선보이고 있는 샹떼벨(CHANTEBELLE) 라인은 바닐라, 에어블루, 크렌베리 등 새로운 시즌컬러를 자랑한다. 또한 4cm 굽이 있는 미스 줄리엣(MISS JULIETTE) 라인은 기능성 나일론 소재로 라이닝 처리되어 내부 흡습, 속건성이 강화되었으며 무릎과 발목 길이의 두 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된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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