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가 S/S 프렌치시크 스타일의 아웃도어룩을 선보였다.
최근 김민희는 영화 '화차'로 극장가의 흥행돌풍을 일으키며 데뷔 이후 최고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이번 영화를 통해 패셔니스타 김민희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으로 새롭게 재조명 받고 있으며, 신비로움과 여성미를 강조한 스타일링 또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에이글'의 최근 화보에서 김민희는 '트레블(TRAVEL), 트렉(TRECK), 1853 마린(1853 MARINE)' 3가지 라인을 통해 '얼반 아웃도어 룩'을 선보였다. 프렌치 감성의 세련된 색감과 디자인으로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캐주얼하게 입을 수 있는 스타일이 가장 핵심.
이중 다양한 색상의 천연고무 부츠가 눈길을 끄는데, 에이글의 레인부츠는 김민희 외에도 앞서 김하늘, 소녀시대 등 스타들을 통해 알려진 바 있다.
특히 시즌마다 매번 다른 컬러를 선보이고 있는 샹떼벨(CHANTEBELLE) 라인은 바닐라, 에어블루, 크렌베리 등 새로운 시즌컬러를 자랑한다. 또한 4cm 굽이 있는 미스 줄리엣(MISS JULIETTE) 라인은 기능성 나일론 소재로 라이닝 처리되어 내부 흡습, 속건성이 강화되었으며 무릎과 발목 길이의 두 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된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남편 구속' 양정원, 오늘(29일) 경찰조사…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전면부인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5월 결혼' 박은영, 손종원 깜짝 브라이덜 샤워에 감동 "진짜 무해한 사람" -
김대성, 16세 母 원치 않은 임신 고백...충격 가정사 "42년만에 만났는데" (이호선상담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엿 먹어라" 이정후 향한 욕설! "돼지 같은 놈" 비하 발언까지…빌런 자처 'LAD 포수' 세계를 적으로 돌리려나
- 2."본인 스윙 못하고 공 갖다대기에 급급"…'22억 거포'가 타율 0.110→2군행 오히려 늦은 편 아닌가
- 3.[속보]28G 19패 PHI, 결국 칼 뺐다…톰슨 경질, 류현진 은사 감독 대행 임명
- 4.솔직히, 일본에서 신선한 충격 받았습니다…韓 J리그 4개월차의 고백, "日은 유럽식 빠른 템포, 韓 다수팀은 빌드업 플레이"
- 5.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