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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라이더 재킷 나왔다 '역시 튀는 감각'

by 전상희 기자
류시원 라이더 재킷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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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R(대표이사 민복기)은 정통 모터 스포츠룩을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재탄생시킨 EXR Team106 '스페셜 에디션 라이더 재킷'을 새롭게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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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R의 Team106 '스페셜 에디션 라이더 재킷'은 류시원 감독이 이끄는 레이싱 팀 'Team106'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제작된 제품으로, 류 감독이 직접 디자인에 참여해 레이싱의 역동성을 EXR만의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표현해냈다. 특히, 어깨와 가슴, 목 부분에 천연 가죽을 덧대고 라이더 재킷만의 슬림한 라인과 짧은 길이 감으로 멋은 물론 활동성까지 높였다.

또한, 화이트와 블랙의 기본적인 색상에 메탈 지퍼와 와펜 장식 및 포인트 컬러를 더해 모터 스포츠룩의 클래식한 느낌을 고급스럽고 세련되게 연출했다. 재킷 안감에는 톡톡 튀는 스트라이프 디자인을 적용해 심플하면서도 스포티한 느낌을 강조해 다양한 캐주얼 패션과도 자연스럽게 매치할 수 있다. 가격은 32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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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R의 Team106 '스페셜 에디션 라이더 재킷'은 오는 23~25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시회인 '2012 오토모티브위크' 튜닝쇼를 통해 첫 선을 보인다. EXR은 국내 모터 스포츠 패션을 선도해 온 브랜드로서 튜닝쇼에 참가해, 모터 스포츠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레이싱 패션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할 계획이다.

EXR Team106의 류시원 감독 겸 선수는 "EXR은 레이싱 패션으로 사랑 받아 온 브랜드인 만큼 모터 스포츠에 대한 애정도 남다르다" 며 "Team106과 함께 트렌디한 레이싱 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모터 스포츠룩이 보다 대중화되는 것은 물론, 모터 스포츠의 인기가 한 층 확대될 수 있도록 기여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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