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아인과 신인그룹 B.A.P 멤버 힘찬의 '같은 옷 다른 느낌'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연예게시판을 중심으로 '유아인과 B.A.P 힘찬, 같은 옷 다른 느낌'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인기를 끌고 있다. 해당 게시물은 같은 옷을 입고 화보 촬영에 임한 유아인과 힘찬의 모습을 비교한 것으로, 사진에서 두 사람은 발목이 살짝 드러나는 체크 무늬 수트를 입고 특유의 '포스'를 뽐내고 있다. 각자 특이한 헤어스타일과 스타일링을 보여주고 있지만, 눈빛에서 카리스마가 느껴진다는 평. 유아인의 사진은 흑백으로 표현돼 전체적인 이미지에 시선을 고정시키는 한편, 컬러로 표현된 힘찬의 사진에서는 화려함이 느껴진다.
네티즌들은 '둘 다 잘 생겼다' '길다' '유안인이 진리라고 하려했는데 힘찬도 예쁘게 잘 소화했다'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유아인은 SBS 드라마 '패션왕' 촬영 중이며, 힘찬은 4월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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